"바로 가기 키" 검색 및 삭제

 윈도우에는 "바로 가기 키" 라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직접 설정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또는 윈도우 전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단축키를 생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생성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것이 한번 설정 된 후에, 이를 잊어버려서 삭제하고 싶을 때나, 관리를 하고 싶을 때 현재 설정 돼 있는 "바로 가기 키" 가 어디에 있는지, 어떤 키가 설정되어 있는지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재 설정 돼 있는 "바로 가기 키"를 검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Shortcur Key Explorer 이다.

Shortcut Key Explorer

Shortcut Key Explorer v1.01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이 여럿 존재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이 프로그램만으로도 충분하다.

 "바로 가기 키" 를 설정해놓고 어디에 있는지 잊어버려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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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9/01/04 01:18 2009/01/04 01:18

Happy Christmas☆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명동엘 갔다.

 단순히 VIPS에 가자! 라고 생각하고 집에서 가까운 VIPS를 찾아보니 명동에 있길래 명동을 갔을 뿐인데, 이렇게나 사람이 박이 터질줄은 몰랐다.

 VIPS에 2시간 30분~3시간의 웨이팅을 걸어놓고, 일단 Angel-in-us에서 아이스 카페모카와 카페 모카를 한 잔씩 사 들었다. 커피를 들고 향한 곳은 Kosney, 원래 있던 건물에서 이사 해 와서 지하로 옮겼는데, 특유의 분위기나, 비누 같은 제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 등은 여전했다.

 
음악을 듣고 있는 애인님

음악을 듣고 있는 애인님


 Kosney는 아무리 봐도 물건을 사러 가는 곳이라기 보다는 구경하고 사진 찍는 것에 더 집중하게 만든 곳 같다. 물건을 구입하는 것은 오히려 온라인 매장 쪽이 더 크지 않을까?

 Kosney에서 한참을 돌아다니면서 이것 저것 구경하고 놀다 나와서는 금강제화에 애인님 구두를 사러 갔다. 이리 저리 둘러 보다 발견한 것은 검은색 에나멜 구두. 앞 코에 장식도 괜찮고 맘에 꼭 들어서 다른 구두도 조금 둘러 보다가는 결국 에나멜 구두를 사 들고 나왔다,

 금강제화에서 나서자 마자 VIPS에서 문자 연락이 와서 저녁같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샐러드바가 약간 부족해진 느낌,, 메인으로 주문한 스테이크는 열심히 먹긴 했지만, 그다지 좋지 않았다. 역시 스테이크는 아웃백이나 쿠킨스테이크가 훨씬 나은 것 같다.

 크리스마스 치고는 조용히 보낸 하루였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명동 거리에서, 맘에 드는 구두도 사고, 오랜만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하면서 보낸 행복한 시간이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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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12/29 10:43 2008/12/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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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내가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는 것은 나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하지만 답답한 이 마음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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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12/16 17:50 2008/12/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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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사전 런칭

 구글에서 사전 서비스를 런칭했다.

http://googlekoreablog.blogspot.com/2008/12/blog-post_04.html

 위 글을 보니, "영어로 사과" 를 구글 검색창에 넣어보랜다.

http://www.google.co.kr/search?hl=ko&newwindow=1&rls=EGLA,EGLA:2008-27,EGLA:en&q=%EC%98%81%EC%96%B4%EB%A1%9C+%EC%82%AC%EA%B3%BC&btnG=%EA%B2%80%EC%83%89&lr=&aq=f&oq=

 근데 결과를 보니 뭔가 이상하다.

사과의 번역: 한국어 » 영어

사과 (絲瓜) - 『식물』 a sponge [towel, dishcloth] gourd
사과 (謝過) - an apology;an excuse;pardon ―하다 apologize;make [offer] an apology;beg [ask] 《a person´s》 pardon
 a sponge gourd?

 이게 뭔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다음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았다.

http://krdic.daum.net/dickr/search.do?q=%EC%82%AC%EA%B3%BC
사과7 [絲瓜]
    * [명사] [식물] 같은 말: 수세미외.
    * 연관단어 : 수세미외
 한자로 확인을 해 보니, 무려 7번에 가서야 나오는 단어였다. "수세미외"를 "사과" 라고도 부르나보다.

 구글 사전 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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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12/04 12:38 2008/12/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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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2008년 12월 2일, 네이트온의 "운영자에게" 메뉴를 통해 건의한 내용의 기록이다.
파일 전송 시 수락 버튼 클릭 후 취소 버튼의 위치

안녕하세요.

네이트온 사용 중에, 대화창을 통해 파일을 전송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파일을 받는 측에서 "수락" 버튼을 누르게 되는데, 수락 버튼을 누를 때 실수로 더블 클릭을 하거나, 그냥 단순히 두번 클릭을 하거나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락 버튼을 누른 후에, 수락 버튼이 있던 바로 그 위치에 "취소" 버튼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실수로 클릭을 두번 하게 됐을 뿐인데, 파일 받기를 수락했던 것을 취소하게 돼서 번거롭게 파일 전송을 다시 부탁하게 된 것이 여러번입니다.

파일 전송 시에, "수락" 버튼을 누른 후, "취소" 버튼이 "수락" 버튼이 있던 자리에 나타나지 않도록 하면 사용성이 훨씬 향상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화이팅/ 이모티콘에 대해서 일본식 발음의 문제가 있으니, /파이팅/ 으로 바꾸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내용의 제안을 했더니 어느날 /파이팅/ 으로 바껴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번에도 잘 처리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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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12/02 14:41 2008/12/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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