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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내가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는 것은 나 스스로가 가장 잘 안다,,

 하지만 답답한 이 마음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것도 사실이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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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12/16 17:50 2008/12/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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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연구실 생활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직장 생활이랑 비슷한 면도 많다.
그리고 나는 직장인들을 가깝게 접하고 얘길 들어오기도 했다.

결론은, 이거,, 공감 800%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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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08/11 15:53 2008/08/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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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여러가지로 질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반 서트가 말했듯이, 자동차가 많은 문제를 일으키지만 자동차를 없애지 않고 규칙과 법률과 정책으로 이를 조율해 온 것 처럼 인터넷도 조율을 해야 된다는 말에 동의한다.

인터넷은 지금 한창 발전 하는 중이다. 사람들은 인터넷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그에 대한 부작용, 반작용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태다.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누가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거라고 짐작할 수 있었을까? 모든 문제들은 한번 겪어 보고 난 후에야 그 대책을 찾을 수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다.

인터넷도 마찬가지다. 이제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면, 앞으로 고쳐나가야 한다.
그것은 강압적인 규제를 통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속, 사회적 협의에 의해서 고쳐져야 한다.

실패해보지 않은 자는 결코 성공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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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3:30 2008/07/2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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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동물이 장난을 치면서 사냥 감각을 익히듯, 인간의 아이는 놀이를, 게임을 하면서 경쟁 감각을 익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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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9 13:29 2008/07/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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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 검사

애인님께 받은 MBTI 검사 프로그램으로 검사를 해봤다.

이렇게 나왔다.

ISFP형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

말없이 다정하고, 양털 안감을 놓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삶의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한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마음이 순하고 따뜻하며 정이 많다
남을 잘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사기 당 할 확률이 높다
누구하고나 어떤 사회에서나 맞추어 가며 살 수 있는 사람
규칙 틀에 묶이는 것을 싫어한다
추진력, 결정력이 부족하다
조용히 있다가 무대에서 끼를 발휘한다. - 몰입이 특징
결단력이 부족하고 끊고 맺는 맛이 없다
자연적인 것, 목가적인 것, 전원적인 것을 갈구
생각은 많고 행동은 부족하다
지나치게 타인을 배려한다
대중 앞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싸울 때 감정이 앞서 논리적이지 못하다
계획성이 없다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속으로 삭인다
타인을 무조건 이해해 주고 자기 의견과는 상관없이 따라가 준다
즐기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예술적인 기질이 있다. (연극배우, 가수, 피아니스트 등)
포용력과 이해력이 많다
경쟁하는 분위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조직에서 시간이 오래 지나야 인정을 받는다
딱딱하고 사무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 개발해야할점 *
 
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이 행동이 필요

자기를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제하고 우선 순위에 맞춰 일하는 연습이 필요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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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05/20 17:52 2008/05/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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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것

 무언가 새로운 것은 우연처럼, 행운처럼, 기적처럼 나타나는 것일지 모르겠다.

 난 항상 새로운게 만들고 싶었다. 남들이 이미 한 거 말고 내가 처음 한 것. (그게 대체 뭐냐고 묻지 마라. 나도 모르고 당신도 모르니까 새로운 거다.) 근데 내가 잘하는 것이나 애쓰는 것이나 항상 하는 것을 보면 남이 이미 해둔 것을 열심히 파고들어서 조금 더 깔끔하게, 조금 더 완벽하게 만들려고 할 때가 잦았다. 왜 그랬을까?

 기본적으로 난 좀 뭔가 부족해 보이는 걸 잘 못 견딘다. 내 맘에 100% 들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될 것 같으면 애초에 포기해 버린다. 수학을 100점 맞을 수 없을 것 같아서 포기해 버렸다. 그랬더니 성적이 가 가 나왔고, 대학교 와서는 미적분학 수업을 두 번 들었으나 두 번 모두 F를 맞았다. 프로젝트를 할 때는 항상 100% 완벽하게, 내 맘에 들게, 딱 들어맞게 하려다 보니 남들과 충돌이 심하게 생기든지 아니면 포기하든지, 둘 중 하나였다.

 몇 일 전에 연구실 서버가 죽었다. 그런데 서버를 복구해야 할 서버 담당자가 자리에 없었다. 그래서 내가 그 작업을 시작했다. 일단 서버로 사용할 컴퓨터를 구해야 했다. 연구실에 있던 PC들을 이것저것 테스트해 보았지만 제대로 되는 놈이 없었다. 그러다 소음이 너무 심해서 꺼두고 있던 서버가 하나 있어서 그걸 사용하게 되었다. 서버를 일단 뜯어내고, 그냥 쓰는 건 내 맘에 안 들어서 일단 먼지부터 에어 스프레이로 청소했다. 외장 스토리지용 RAID 카드를 꽂고 다시 조립해서 운영체제부터 설치를 시작했다. Windows Server 2003으로 설치를 하고서 보안 업데이트까지 완벽하게 적용한 후에 파일 서버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무려 다섯 개나 되는 외장 스토리지들을 연결하고, 각각 드라이브 명을 할당하고, 파일 서버 서비스를 올리고, 권한을 설정했다. 폴더 명에 일관성이 없는 것 같아 영문으로 통일했다. 이제 웹 서버를 올릴 차례. 기존에 사용하던 서버의 하드디스크 데이터를 복구해서 웹 서버에 들어갈 문서들을 새 서버에 복사했다. PHP로 작성된 파일들 사이사이에 bak 파일들이 껴 있었다. 아마 조금씩 조금씩 파일들을 수정하면서 생긴 것들이리라. 이런 것들이 있으면 보안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전부 검색해서 삭제했다. 그 외에 쓸데없는 폴더들, 파일들을 삭제했다. 이번엔 IIS의 설치. 기존 서버에서는 Windows Server에 아파치를 올려서 사용했지만 Windows에는 IIS를 써야 아귀가 맞는다는 생각으로 IIS를 설치하기로 맘먹은 것이다. 그리고 PHP, MySQL은 최신 버전으로 설치. 그러나 기존 홈페이지에 설치된 게시판은 제로보드4. 최신 버전의 PHP와 MySQL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려면 여러 가지 수정이 필요했다. 이틀에 걸친 삽질을 통해 IIS와 PHP를 연동하고, MySQL 인코딩 문제를 해결하고, 제로보드의 로그인 문제를 해결했다. 기존 홈페이지의 코드를 살펴보니 MySQL의 test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올려둔 것을 발견하고서는 새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모든 데이터를 옮기고 전용 계정을 생성해서 연결했다. test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올려놓다니;;. 거기다 MySQL 계정은 비번도 안 걸어두고;;. 그다음은 Subversion의 설치. Subversion Server를 설치하고, 기존 서버에 있던 저장소를 복구했다. 그리고 Windows Server인 만큼 Subversion Server를 서비스로 등록해서 올렸다. 홈페이지의 문서나 Subversion의 저장소는 모두 C: 와는 분리된 파티션에 올렸다. 이번엔 얼마 전에 개발이 끝난 새 홈페이지를 올리는 작업. Tomcat을 설치하고 IIS와 Tomcat을 연동했다. 이제 끝. 쓸데없는 파일들을 정리하고 프로그램들은 분류에 맞게 폴더를 생성해서 보관해 두었다. 백업본 중에 필요 없는 파일들은 삭제하고 외장 스토리지로 이동시켜 두었다.

 완벽하게. 내 맘에 꼭 들게. 누가 봐도 잘했다는 말이 나오게.

 이제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려는 내 목표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완벽하게. 못할 것 같으면 그냥 포기. 지금은 어느 쪽이냐 하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완벽하게" 쪽이다. 내가 할 수 있다고 맘먹은 것이라면 난 완벽하게 해 내야만 한다. 그게 나다. 물론 지금까지 해내지 못한 일들도 있었다. 맘만 먹는다고 다 해낼 수 있다면 세상이 너무 불공평하잖아? (킁). 어쨌든. 일단 지금 하는일들 부터 완벽하게.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내 모든 걸 쥐어짜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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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8/03/30 02:05 2008/03/3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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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려워~

 세상에 공짜는 없다! 가 영어로 하면 이렇게 된다고 한다.
There's no such thing as free lunch.
 근데 왜 굳이 저렇게 복잡하게 써야 대지? "There's no free lunch." 라고 하면 안되나?
 영어는 참 어렵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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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6 11:00 2007/11/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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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바보스러운 B형 여자..
자기 옆에 아무리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상대의 좋아한다는 말에..
사랑한다는 그 말에..
왠지 불안해져 버리게 되는..
지나간 흔적이 떠올라 두려워 하고마는..
안아주지 않으면 안 될..
그 슬픈 여자가..
바로 B형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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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7/11/02 19:54 2007/11/0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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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에게 불만이 생기면, 불만이 생겼을 때 풀어야되는건가보다. 불만을 쌓아두고 쌓아두다 보면, 인간인 이상 언젠가 터지기 마련인가보다. 이 정도는 참을 수 있어, 난 괜찮아, 하고 쌓아가다 보면, 조금 화내고 말 일을 돌이킬 수 없는 일로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 같다.
 그 누군가가 소중한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싸움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고 하는 건가 보다. 내가 별로 관심 없고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왠만해선 화 낼 일도 없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어서 좋을거 하나 없으니까. 근데 소중한 사람이라면, 차라리 그 때 그 때 푸는게 낫다.
 참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게 잘못이었다. 인간이니까, 한계가 있는 법이다.

 소심하게 참고만 있지 말고, 차라리 화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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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7/11/02 12:49 2007/11/0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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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반지

못생긴 내 손


 이 반지는 평생 끼고 다닐게요.
 내 결혼반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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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7/11/01 22:49 2007/11/0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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