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前대통령님 서거를 애도합니다.

노무현 前대통령님 서거를 애도합니다.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9/05/24 00:35 2009/05/24 00:3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83

MBTI 성격 검사

애인님께 받은 MBTI 검사 프로그램으로 검사를 해봤다.

이렇게 나왔다.

ISFP형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

말없이 다정하고, 양털 안감을 놓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삶의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한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마음이 순하고 따뜻하며 정이 많다
남을 잘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사기 당 할 확률이 높다
누구하고나 어떤 사회에서나 맞추어 가며 살 수 있는 사람
규칙 틀에 묶이는 것을 싫어한다
추진력, 결정력이 부족하다
조용히 있다가 무대에서 끼를 발휘한다. - 몰입이 특징
결단력이 부족하고 끊고 맺는 맛이 없다
자연적인 것, 목가적인 것, 전원적인 것을 갈구
생각은 많고 행동은 부족하다
지나치게 타인을 배려한다
대중 앞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싸울 때 감정이 앞서 논리적이지 못하다
계획성이 없다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속으로 삭인다
타인을 무조건 이해해 주고 자기 의견과는 상관없이 따라가 준다
즐기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예술적인 기질이 있다. (연극배우, 가수, 피아니스트 등)
포용력과 이해력이 많다
경쟁하는 분위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조직에서 시간이 오래 지나야 인정을 받는다
딱딱하고 사무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 개발해야할점 *
 
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이 행동이 필요

자기를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제하고 우선 순위에 맞춰 일하는 연습이 필요
맞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8/05/20 17:52 2008/05/20 17:52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54

새로운 것

 무언가 새로운 것은 우연처럼, 행운처럼, 기적처럼 나타나는 것일지 모르겠다.

 난 항상 새로운게 만들고 싶었다. 남들이 이미 한 거 말고 내가 처음 한 것. (그게 대체 뭐냐고 묻지 마라. 나도 모르고 당신도 모르니까 새로운 거다.) 근데 내가 잘하는 것이나 애쓰는 것이나 항상 하는 것을 보면 남이 이미 해둔 것을 열심히 파고들어서 조금 더 깔끔하게, 조금 더 완벽하게 만들려고 할 때가 잦았다. 왜 그랬을까?

 기본적으로 난 좀 뭔가 부족해 보이는 걸 잘 못 견딘다. 내 맘에 100% 들어야 되는데, 그게 잘 안될 것 같으면 애초에 포기해 버린다. 수학을 100점 맞을 수 없을 것 같아서 포기해 버렸다. 그랬더니 성적이 가 가 나왔고, 대학교 와서는 미적분학 수업을 두 번 들었으나 두 번 모두 F를 맞았다. 프로젝트를 할 때는 항상 100% 완벽하게, 내 맘에 들게, 딱 들어맞게 하려다 보니 남들과 충돌이 심하게 생기든지 아니면 포기하든지, 둘 중 하나였다.

 몇 일 전에 연구실 서버가 죽었다. 그런데 서버를 복구해야 할 서버 담당자가 자리에 없었다. 그래서 내가 그 작업을 시작했다. 일단 서버로 사용할 컴퓨터를 구해야 했다. 연구실에 있던 PC들을 이것저것 테스트해 보았지만 제대로 되는 놈이 없었다. 그러다 소음이 너무 심해서 꺼두고 있던 서버가 하나 있어서 그걸 사용하게 되었다. 서버를 일단 뜯어내고, 그냥 쓰는 건 내 맘에 안 들어서 일단 먼지부터 에어 스프레이로 청소했다. 외장 스토리지용 RAID 카드를 꽂고 다시 조립해서 운영체제부터 설치를 시작했다. Windows Server 2003으로 설치를 하고서 보안 업데이트까지 완벽하게 적용한 후에 파일 서버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무려 다섯 개나 되는 외장 스토리지들을 연결하고, 각각 드라이브 명을 할당하고, 파일 서버 서비스를 올리고, 권한을 설정했다. 폴더 명에 일관성이 없는 것 같아 영문으로 통일했다. 이제 웹 서버를 올릴 차례. 기존에 사용하던 서버의 하드디스크 데이터를 복구해서 웹 서버에 들어갈 문서들을 새 서버에 복사했다. PHP로 작성된 파일들 사이사이에 bak 파일들이 껴 있었다. 아마 조금씩 조금씩 파일들을 수정하면서 생긴 것들이리라. 이런 것들이 있으면 보안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전부 검색해서 삭제했다. 그 외에 쓸데없는 폴더들, 파일들을 삭제했다. 이번엔 IIS의 설치. 기존 서버에서는 Windows Server에 아파치를 올려서 사용했지만 Windows에는 IIS를 써야 아귀가 맞는다는 생각으로 IIS를 설치하기로 맘먹은 것이다. 그리고 PHP, MySQL은 최신 버전으로 설치. 그러나 기존 홈페이지에 설치된 게시판은 제로보드4. 최신 버전의 PHP와 MySQL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려면 여러 가지 수정이 필요했다. 이틀에 걸친 삽질을 통해 IIS와 PHP를 연동하고, MySQL 인코딩 문제를 해결하고, 제로보드의 로그인 문제를 해결했다. 기존 홈페이지의 코드를 살펴보니 MySQL의 test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올려둔 것을 발견하고서는 새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서 모든 데이터를 옮기고 전용 계정을 생성해서 연결했다. test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올려놓다니;;. 거기다 MySQL 계정은 비번도 안 걸어두고;;. 그다음은 Subversion의 설치. Subversion Server를 설치하고, 기존 서버에 있던 저장소를 복구했다. 그리고 Windows Server인 만큼 Subversion Server를 서비스로 등록해서 올렸다. 홈페이지의 문서나 Subversion의 저장소는 모두 C: 와는 분리된 파티션에 올렸다. 이번엔 얼마 전에 개발이 끝난 새 홈페이지를 올리는 작업. Tomcat을 설치하고 IIS와 Tomcat을 연동했다. 이제 끝. 쓸데없는 파일들을 정리하고 프로그램들은 분류에 맞게 폴더를 생성해서 보관해 두었다. 백업본 중에 필요 없는 파일들은 삭제하고 외장 스토리지로 이동시켜 두었다.

 완벽하게. 내 맘에 꼭 들게. 누가 봐도 잘했다는 말이 나오게.

 이제 뭔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려는 내 목표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완벽하게. 못할 것 같으면 그냥 포기. 지금은 어느 쪽이냐 하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완벽하게" 쪽이다. 내가 할 수 있다고 맘먹은 것이라면 난 완벽하게 해 내야만 한다. 그게 나다. 물론 지금까지 해내지 못한 일들도 있었다. 맘만 먹는다고 다 해낼 수 있다면 세상이 너무 불공평하잖아? (킁). 어쨌든. 일단 지금 하는일들 부터 완벽하게.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내 모든 걸 쥐어짜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8/03/30 02:05 2008/03/30 02:05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52

약속.

반지

못생긴 내 손


 이 반지는 평생 끼고 다닐게요.
 내 결혼반지니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이린

2007/11/01 22:49 2007/11/01 22:49
,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34

내 여자친구는,


 참 예쁘다.

 진짜 무지 예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7/10/09 03:36 2007/10/09 03:36
Response
No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30

monoArt

 monoArt 라는 이름,,? 명칭? 브랜드?,, 여하튼, monoArt를 생각한건 고등학교 시절이었다. 한창 홈페이지 만드는 것에 빠져있었는데, 학교 동기중에 홈페이지 제작에 관심있고 디자인도 관심있어하는 사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뭔가 같이 해보고 싶어서 꼬드겼는데, 결국 일은 제대로 추진 못하고, 그 동기가 좋아하는 단어라고 제안했던 mono라는 단어에 내가 꼭 붙이고 싶었던 단어인 art를 붙여서 monoArt라는 브랜드(그냥 브랜드라고 하자.)를 만들어 내었다.
 그 때 당시에 내가 만들고 싶었던 것은 커뮤니티였다. 모든 사람이 각자 가지고 있는 관심사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하지만 브랜드의 느낌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약간은 한쪽으로 치우친 관심사에 대한 것이었다. 예술, 글, 문학, 시. 근데 시간은 흐르고 흐르고 흘러, 굳이 Art라는 단어가 예술, 글, 문학, 시에만 한정되게 사용하지 않아도 될법한 시대가 되었다.
 내가 지금 만들고 싶은 것은 뭔가 멋진 시스템이다. 사람들이 뭔가 유용하게, 뭔가 멋지게 사용할 수 있는 무엇.

 시간이 많이 흘렀다. 처음 monoArt라는 브랜드를 생각한 후로 지금까지 해놓은게 아무것도 없다. 도메인을 등록한 것도 오래전이었는데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다. 이제 막 서버를 꾸리고 웹서버를 돌리기 시작했을 뿐이다. 그래도 아직 늦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동안 배우고 쌓아왔던 것들이 있으니까. 지금부터는 뭔가 멋진걸 만들어 보려 한다.

 monoArt라는 브랜드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7/09/08 19:31 2007/09/08 19:31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29

왜이러지,,

자꾸 눈물이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이린

2007/03/13 00:12 2007/03/13 00:12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14

논문 세미나 공부 시작,,

논문 세미나 공부에 돌입한다.

목표는 세미나 교재 2권 정독 클리어.

다행히도 어렵지 않은 영어로 씌여있는 것 같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이니 만큼 영어도 어렵지 않게 쓰는게 맞겠지,


쪼꼬렛을 오독오독 씹어먹으며,

내가 정말 싫어하는 아주 low-level 의 단계까지 오독오독 씹어먹어드려야겠다.


가보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이린

2006/12/26 13:02 2006/12/26 13:02

마지막 포스팅이 10월 24일 이라니,,

그동안 정말 바쁘게 살아왔구나 싶다,, 'ㅁ'
회사에 다니는건 정말 힘든 일이구나 싶다,,

이제 졸업 논문을 위한 논문 세미나가 시작된다.
안철수연구소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논문 세미나에 제대로 참석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진행이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다.

내년에는 수강신청이라든가 졸업 요건같은게 많이 바껴서 설명회까지 여러차례 했을 정도인데,
회사에 다니느라 전혀 관련 내용을 전해 듣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과 함께 불안한 마음도 든다.
(책자라든가 도우미 미니 사이트를 만들던지! 시컨들 뭐하는거냐!)

여하튼, 바쁜 하루하루, 힘든 하루하루다.

어렸을 때 부터 꿈꿔오던 미래라는건 현실이라는 도끼가 되어 내 눈 앞에서 흔들흔들 거리고 있다.
얼마 안있어 내 발등을 찍기 시작할 텐데,

난 지금 잘 하고 있는걸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이린

2006/12/19 17:50 2006/12/19 17:50
, , , ,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06

자기소개. (from xtoc.com J.M.C)

01。닉네임소개와 탄생 배경
┗▶ 서태지의 콘서트인 'EERiE Ta[j] people Festival' 에서 eerie(기괴한) 를 따오고, 이리 라는 닉네임은 타툼시티의 운영자인 이리 님께서 워낙 유명하시므로 '리'에 받침을 붙여보려고 찾다 보니 '이린' 이 좋겠다 싶어서 적당한 n 자를 찾다가 nightfall(황혼) 이라는 단어를 찾아서 붙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디는 'eerien' 이라고 쓰고, 닉네임은 '이린', 또는 eerieN 이라고 쓰고, 게임 캐릭터등, 아바타에서는 '기괴한황혼' 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습니다. signature 로는

:+:eerie+NightFall:+:

을 쓰고 있습니다.

02。성별
┗▶ 男 (별로 맘에 들지 않지만,)

03。생일
┗▶ 1985.03.16

04。별자리
┗▶ 물병좌(던가,, ㅠ 기억이,,ㅠ)

05。혈액형
┗▶ O형 (A형이라고 항상 완벽히 오해받고 있습니다. -_-;;)

06。사는곳
┗▶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07。주로하는 것(취미)
┗▶ 자료 정리.
노래 듣기.
쇼프로 대충대충 보기.
일본어 써보기.

08。잘하는 것(특기)
┗▶ 일단, 컴퓨터밖에 할줄 아는게 없어서 컴퓨터공학과에 왔습니다.
컴퓨터, 라고 해두겠습니다. ^-^&

09。이상형을 일본연예인에 비한다면? 이유는?
┗▶ 아키 호시노(호시노 아키가 맞나요? 어느쪽이 성이지,, ' '&)
쇼프로에 나오는, 캐릭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비쥬얼이 맘에 듭니다.

그리고, Aiko. 신비한 세계관이 좋습니다. ^-^&
모무스의 욧시도 좋아합니다. ^-^;;
생기 발랄, 활달 한 성격과 얼굴의 깜찍한 점이 좋습니다. ' '&

10。좋아하는 일본가수 3인(팀)과 간단한 이유
┗▶ 堂本剛 - 내 이상향. 스타일, 느낌, 생각, 세계관, 귀여움. 좋다. ㅠ
Dreams Come True - 더 말할 것도 없이 노래가 좋다.
the Indigo - 편안한 느낌. 노래를 듣고 있으면 행복하다.

11。좋아하는 일본노래 3곡과 간단한 이유
┗▶ 街 sung by 堂本剛 - 가사가 참 맘에 든다. 꼭 한번 찾아보시길,,
Everything Needs Love (Piano-pella)(Mondo Grosso) feat. by BoA - 트랜스? 음악 지식이 없어서 장르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신비한, 몽환적인, 중독성 있는 매력 있는 노래다.
こたえはきっと心の中に sung by KinKi Kids - 좋은 가사와 귀에 계속 남아 들려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참 좋다.

12。보유하고 있는 일본음악CD의 장수
┗▶ the Indigo의 CD 몇장.
CD를 수집할 만큼 여유롭지 않다. ㅠ

13。개인적으로 좋아하는 PV가 있다면?
┗▶ もらい泣き sung by 一靑窈 - PV 보다는, 우리들의 음악에 나왔던 장면을 참 좋아한다.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서 나오는 소리가 들린다.

14。요즘 듣고있는 일본음악?
┗▶ 특별히 이거다, 할만한 건 없고, 두루두루 듣는다.
특별히 요즘이라고 한다면, the Indigo, 尾崎豊, スピッツ, スガシカオ, Gackt, 東京事変, YUI, YUKI, Def Tech, ケツメイシ 일까,, 여하튼 많이 듣는다. (다 적을 수가 없다. ㅠ 전부 다 넣고 랜덤으로 돌린다. ㅠ)

15。하고싶은 말
┗▶ 반가워요, 좋은 음악과 행복한 시간 되시길,, ^-^&
eerien.com - http://eerien.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6/07/18 14:27 2006/07/18 14:27
Response
No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94


블로그 이미지

기괴한황혼.

- 이린

Notices

  1. 이린.

Archives

Authors

  1. 이린

Calendar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429241
Today:
8
Yesterday: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