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옮김] 직장인의 변화무쌍한 심리상태!

연구실 생활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직장 생활이랑 비슷한 면도 많다.
그리고 나는 직장인들을 가깝게 접하고 얘길 들어오기도 했다.

결론은, 이거,, 공감 800%다. 'ㅅ'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8/08/11 15:53 2008/08/11 15:53
Response
No Trackback , 3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60

인터넷이 여러가지로 질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반 서트가 말했듯이, 자동차가 많은 문제를 일으키지만 자동차를 없애지 않고 규칙과 법률과 정책으로 이를 조율해 온 것 처럼 인터넷도 조율을 해야 된다는 말에 동의한다.

인터넷은 지금 한창 발전 하는 중이다. 사람들은 인터넷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그에 대한 부작용, 반작용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태다.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누가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거라고 짐작할 수 있었을까? 모든 문제들은 한번 겪어 보고 난 후에야 그 대책을 찾을 수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다.

인터넷도 마찬가지다. 이제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면, 앞으로 고쳐나가야 한다.
그것은 강압적인 규제를 통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속, 사회적 협의에 의해서 고쳐져야 한다.

실패해보지 않은 자는 결코 성공할 수도 없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8/07/29 13:30 2008/07/29 13:30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56

 어린 동물이 장난을 치면서 사냥 감각을 익히듯, 인간의 아이는 놀이를, 게임을 하면서 경쟁 감각을 익히는 것 같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8/07/29 13:29 2008/07/29 13:2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55

영어는 어려워~

 세상에 공짜는 없다! 가 영어로 하면 이렇게 된다고 한다.
There's no such thing as free lunch.
 근데 왜 굳이 저렇게 복잡하게 써야 대지? "There's no free lunch." 라고 하면 안되나?
 영어는 참 어렵다. 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7/11/06 11:00 2007/11/06 11:00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37

세상에서 제일 바보스러운 B형 여자..
자기 옆에 아무리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
상대의 좋아한다는 말에..
사랑한다는 그 말에..
왠지 불안해져 버리게 되는..
지나간 흔적이 떠올라 두려워 하고마는..
안아주지 않으면 안 될..
그 슬픈 여자가..
바로 B형 여자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7/11/02 19:54 2007/11/02 19:54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36

 누군가에게 불만이 생기면, 불만이 생겼을 때 풀어야되는건가보다. 불만을 쌓아두고 쌓아두다 보면, 인간인 이상 언젠가 터지기 마련인가보다. 이 정도는 참을 수 있어, 난 괜찮아, 하고 쌓아가다 보면, 조금 화내고 말 일을 돌이킬 수 없는 일로 만들어 버리고 마는 것 같다.
 그 누군가가 소중한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래서 싸움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고 하는 건가 보다. 내가 별로 관심 없고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왠만해선 화 낼 일도 없다.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어서 좋을거 하나 없으니까. 근데 소중한 사람이라면, 차라리 그 때 그 때 푸는게 낫다.
 참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던게 잘못이었다. 인간이니까, 한계가 있는 법이다.

 소심하게 참고만 있지 말고, 차라리 화를 내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7/11/02 12:49 2007/11/02 12:49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35

 연애 지침서 같은 책이나 연애에 있어서 남 여의 차이에 대해서 써놓은 글을 보면 항상 너무 자신과 똑같아서 놀랜다. 어제 티비 방송을 보니 자녀도 있는 오랜 부부 연예인이 나와서 남편이 하는 말이, "항상 내가 잘못해서 싸우는데, 마지막엔 꼭 마누라가 사과하면서 끝난다." 라고 하더라.
 다시 말하면, 나이를 먹은 사람들은, 그러니까 인생을 좀 살아 본 사람들은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은 이미 경험 했을 일들이라는 것이다. 모르는 것이 생기면 노인 3명에게 물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사람 사는 것에는 시대가 변해도 그다지 변하지 않고, 똑같이 겪게 되는 일들이 있기 마련인가 보다.
 새삼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존경스럽다. 대체 어떻게 살고 계신건가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7/10/30 12:22 2007/10/30 12:22
Response
No Trackback , 2 Comments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32

사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이린

2007/10/29 20:25 2007/10/29 20:25
, ,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31

병신새끼,

남들이 지 욕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남 욕만 입에 줄줄 담고 사는 병신아,

사람들이 다 니 싫어하는건 모르지?

얼굴 대고 이 병신아 하고 말해주는 착한 친구가 없는게 불쌍하다.

병~ 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이린

2007/09/03 17:15 2007/09/03 17:15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28

논문을 쓰다보니,,

누군가에게 먹힐만한 충분한 논리를 가지고, 충분한 이유를 가진 글을 써 내는것은 생각보다 어렵구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Posted by 이린

2007/08/30 00:17 2007/08/30 00:17
Response
No Trackback , No Comment
RSS :
http://eerien.com/blog/rss/response/127


블로그 이미지

기괴한황혼.

- 이린

Notices

  1. 이린.

Archives

Authors

  1. 이린

Calendar

«   200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414053
Today:
3
Yesterday:
26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