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설쳤다,,
이상한 꿈을 꿨는데,,
왠 남자가 칼(곡도가 아니라 직도고, 날카롭기 보다는 쇠몽둥이에 가까운데,
쇠몽둥이를 직도로 가공하던 중간 상태 정도 같은 느낌이었다.) 을 들고,
지나가던 남여 행인을 찔러 죽이고 나에게 다가왔다.
이런 상황에서야 언제든 그렇지만, 잘 도망칠 수 없었고, 결국 잡혀서 쓰러졌는데,
칼을 찌르는 방식이 황당했다,,
옆으로 눕힌 상태에서 등쪽에 가까운 늑골 사이를 찌르더라,,
뭐지,,,,,,
여하튼 두시간 단위로 깨다가, 아침이 다 돼니 10분 단위로 깨다가,,
정작 수업을 들어가기 위해 마지막 10분만 누웠다가 일어나야지 하고 누웠을 땐,
30분 후에 깨버려서, 수업에 늦을 뻔 했다. 뭐, 이런거겠지,
피곤하고, 졸리다,
Posted by 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