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고층건물에서 뛰어내려 뒤통수가 서늘해 지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하게만 한다,,
왜 변하지 않는건지, 스스로도 고민하는데,
"너가 변할 생각을 안하잖아." 라고 들어도,
마땅한 변명이 없다.
좋은 인간관계 따위 없이 살아남을 능력도 없는 주제에,
스스로 명을 끊을 용기도 없나보다.
Posted by 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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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황혼.
- 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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