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이 거지같은 성격은,,
갈수록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고층건물에서 뛰어내려 뒤통수가 서늘해 지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하게만 한다,,

왜 변하지 않는건지, 스스로도 고민하는데,
"너가 변할 생각을 안하잖아." 라고 들어도,
마땅한 변명이 없다.

좋은 인간관계 따위 없이 살아남을 능력도 없는 주제에,
스스로 명을 끊을 용기도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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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04/11 20:05 2006/04/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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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yace 2006/04/11 22:32 # M/D Reply Permalink

    훗 난 이제 익숙해 <- 도움이 안되죠

    1. 이린 2006/04/11 23:44 # M/D Permalink

      훗, 누구누구 때문에,
      벌써 기분이 좀 풀렸어요,

      너무 빨리 기분이 풀려도,
      쪼금 참담하긴 한뎅,, 쩝,,

  2. moohoo 2006/04/11 22:59 # M/D Reply Permalink

    재촉해도 가끔은 부질없달까.
    시간아 해결해주렴

    1. 이린 2006/04/11 23:44 # M/D Permalink

      시간아 해결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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