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포스팅이 10월 24일 이라니,,

그동안 정말 바쁘게 살아왔구나 싶다,, 'ㅁ'
회사에 다니는건 정말 힘든 일이구나 싶다,,

이제 졸업 논문을 위한 논문 세미나가 시작된다.
안철수연구소에서 인턴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 논문 세미나에 제대로 참석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어떻게 진행이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다.

내년에는 수강신청이라든가 졸업 요건같은게 많이 바껴서 설명회까지 여러차례 했을 정도인데,
회사에 다니느라 전혀 관련 내용을 전해 듣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과 함께 불안한 마음도 든다.
(책자라든가 도우미 미니 사이트를 만들던지! 시컨들 뭐하는거냐!)

여하튼, 바쁜 하루하루, 힘든 하루하루다.

어렸을 때 부터 꿈꿔오던 미래라는건 현실이라는 도끼가 되어 내 눈 앞에서 흔들흔들 거리고 있다.
얼마 안있어 내 발등을 찍기 시작할 텐데,

난 지금 잘 하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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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12/19 17:50 2006/12/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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