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반 서트가 말했듯이, 자동차가 많은 문제를 일으키지만 자동차를 없애지 않고 규칙과 법률과 정책으로 이를 조율해 온 것 처럼 인터넷도 조율을 해야 된다는 말에 동의한다.
인터넷은 지금 한창 발전 하는 중이다. 사람들은 인터넷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그에 대한 부작용, 반작용을 경험해 보지 못한 상태다.
자동차가 처음 나왔을 때, 누가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거라고 짐작할 수 있었을까? 모든 문제들은 한번 겪어 보고 난 후에야 그 대책을 찾을 수 있고 더 발전할 수 있다.
인터넷도 마찬가지다. 이제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면, 앞으로 고쳐나가야 한다.
그것은 강압적인 규제를 통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속, 사회적 협의에 의해서 고쳐져야 한다.
실패해보지 않은 자는 결코 성공할 수도 없다.
Posted by 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