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Related Links

  Google Related Links. 딸리는 영어 실력으로 대충 읽어보았더니, 그 페이지의 내용을 확인해서 관계성이 높은 링크를 표시해주는 서비스인 듯 하다.

  Search, News, Web Pages 라는 3개의 분류를 제공하는데, 내 블로그의 스킨에 맞게 사이즈를 조절하다 보니, 3개중 2개의 분류밖에 넣을 수 없게 되었다. 근데 Search 분류의 경유, 링크의 글자가 깨지는것이, 아무래도 인코딩 문제가 발생하는 듯 하다. -_-;; News랑 Web Pages는 괜찮은데 왜 Search 분류의 내용만 깨지는건지,

  여하튼 설치는 끝났고, 실제로 유용한지 어떤지 지켜봐야겠다. 지금 당장 보기로는, 내 블로그 내용에 직접적으로 연관있는 링크 보다는 IT 계열의 링크가 나오고 있는거 같긴 한데, 속단은 금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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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06/08 11:08 2006/06/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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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Labs

Link : http://labs.google.com/

  구글의 labs 버전 서비스들의 목록이다. 당연히 있을거라 생각은 했는데, 왜 찾아볼 생각을 안했는지 모르겠다. 에휴,

  들어가자 마자 발견한건, Google Web Accelerator!! 보자마자 바로 설치. ㅋ

  과연 어떤 성능을 보여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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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06/06 18:10 2006/06/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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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age Creator

Link : http://www.googlepages.com/

  Google 의 LAB 버전 서비스인 Google Page Creator를 소개한다.

  기본적인 개념은 구글 계정을 가진 유저에게 http://아이디.googlepages.com/ 으로 된 공간을 제공하는데, 하나하나의 페이지를 작성하여 publish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말 그대로 페이지 저작 툴이라고 하겠다.

  잔소리 필요 없다. 일단 한번 보시라~
  http://eerien.googlepages.com/eerien

Google Page Creator Main page

Google Page Creator Main Page. (클릭하여 보세요.)

Google Page Creator Edit page.

Google Page Creator Edit page. (클릭해서 보세요.)



  최근 대세인 Blog를 보자. 이것은 1인 미디어로서 가치를 가진다. 하나하나의 기사는 각각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은 그 블로그에 함께 posting 되는 수많은 글들 속에 포함되어 일기장, 또는 낙서장 이상의 의미를 갖기 힘들 때가 많다.

  Blog와 함께 대세인 Wiki를 보자. 이것은 불특정 다수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문서 꾸러미로서 가치를 가진다. 그러나 불특정 다수가 언제든지 누군가가 작성한 문서를 수정해버릴 수 있다는 것은 때때로 문서의 신뢰도, 일관성, 목적성, 주제성을 훼손할 가능성을 항상 내포하게 만든다.

  그에 반해, Google Page Creator는 하나 하나의 page가 독립된 주제를 갖고 구성된, 페이지 하나로서 잘 집중된 의미를 갖도록 작성하여, publish 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것은 마치 Wiki와 Blog를 잘 버무려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Wiki의 유연성과, Blog의 1인 미디어의 강점을 합쳐놓은 것 같아보인다.

  근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 이런거 꼭 어디선가 봐오던 것 같아 보인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하다. 게시판도 없고 방명록도 없고 Blog도 없고, Wiki도 없던 시절. HTML 만 있던 시절의 인터넷 문서들은 모두 이런 형태였다. 발전에 발전을 거치고서는 결국 최초의 모습으로 다시 되돌아가버린 것이다. 그렇다면 우린 지금 삽질하고 있다는 건가? 그럼 Google이 제공하고 있는 이건 대체 뭐란 말인가.

  Google이 제공하고 있는 것은 바로, 접근성이다. HTML이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Mark up언어라고 정의한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렇게 쉽다는 HTML도 정말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쉽게 접근할만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게다가, 남들이 보고 비웃지 않도록 조금 예쁘고 깔끔하게 만들어 보려 한다면 HTML만 알아서는 턱없이 부족하다. 디자인 감각도 있어야 하고, 그래픽 툴을 이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 외에도 CSS니 뭐니, 각종 기술들이 있다. 이게 다 뭔가. 컴퓨터를 전공하고, 웹디자인을 전공하지 않는 이상, 쉽게 접근하기 힘든 것들 투성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그저 클릭 몇번 하고, 공개하고자 하는 내용을 입력하는 것 만으로 예쁘고 깔끔한 페이지를 만들고자 한다. 바로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Google Page Creator이다.

  여기서 잠깐, 오해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 Google Page Creator는 홈페이지 호스팅 서비스가 아니라는 점이다. 마치 워드로 문서를 만들어 공유하는 것 처럼, 하나의 문서, 하나의 Page를 웹이라는 도구를 통해 손쉽게 만들어, 특별한 툴 없이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URL만 알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Page저작, 게시 서비스라는 점이다. 물론 잘 이용하면 홈페이지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_-& 서비스의 개념을 잘 이해하길 바란다.

  Wiki를 써보려 했으나, 자신만의 문서를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했던 사람들. 게시판이나 Blog를 써보려 했으나, 주목해주길 원하는 특정 page에 대한 집중도를 좀처럼 높일 수 없었던 사람들. 어떤 주제에 대한 글을 예쁜 웹 페이지로 만들어 여러 사람들에게 공개하고 싶은 사람들. Google Page Creator를 써보길 권하는 바이다.

  (2월 말경에 공개된 서비스 가지고 뒷북 치고 있다고 하면, 할말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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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05/26 23:28 2006/05/2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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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Trends

Link : http://www.google.co.kr/trends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 LAB 꼬리표가 붙어있는 것으로 보아, 아직 연구 단계인 듯 하다.

  기본적으로 도시별, 국가별, 언어별로 특정 키워드의 검색 빈도 순위를 그래프와 순위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말 그대로 지역, 국가, 언어별로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흠, 아직까진 잘 모르겠고, 두고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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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05/22 17:11 2006/05/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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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Notebook

Link : http://www.google.com/notebook/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했다. Notebook.

  개념 자체는 새로운 것은 아니다. 따로 서버를 두고, 웹 페이지에 대한 데이터를 저장해 두는 방식은 기존에도 몇번인가 시도되었다. 한 예로, 국내 모 업체에서는 각 "웹 페이지"에 대해 별도 게시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런 프로그램이 개발 된 이유는 게시판이라는 것은 해당 도메인에 종속적인 시스템이기 때문에, 특정 웹 페이지에 대해서 어떤 논의를 하고 싶거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공간을 찾으려 해도, 해당 도메인에서 적절한 공간을 제공하지 않으면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의 공간을 통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하겠다. 그러나 이것은 대다수의 사용자를 확보하여 사용하지 않으면,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는 사용자가 너무 적어 충분히 활성화 될 수 없다는 문제점 등, 다수의 문제점들로 인해 결국 실패했다.

  어쨋든, 게시판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웹을 통해서 특정 페이지에 대한 메모를 기록해두고, 어디서든지 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Google Notebook 서비스도 이와 비슷한 개념이라 하겠다. 차이점은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메모를 저장해둘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사실 게시판은 충분히 활성화 되지 않으면 그것만큼 필요없는 서비스도 없다. 커뮤니케이션이 목적인데도 활성화 되지 않은 게시판으로는 적절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다. 그에 비해 단순한 메모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은 어떨까. 언제든 해당 웹 페이지에 대한 자신의 메모를 남길 수 있고, 어디서든 1MB(약 170KB)를 넘지 않는 작은 프로그램만 다운 받아 설치하면 자신이 기록한 메모를 볼 수 있다. 간단하지만, 강력하다.

  이것을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Google Notebook 서비스는 이제 막 연구 버전으로 막을 올렸을 뿐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유도가 높을 수록, 그 프로그램의 활용 가능성은 극히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지금부터는 이 작은 프로그램이 어떤 식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귀추가 주목된다고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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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05/17 14:20 2006/05/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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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ML 이라는게 있다.

OPML an XML-based format that allows exchange of outline-structured information between applications running on different operating systems and environments. - http://www.opml.org

자세한건 묻지 마시라. 나도 모른다.

여하튼 중요한건, 이것을 통해서 RSS 피드 목록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쪽의 RSS 리더에서 OPML 형식으로 RSS 피드 목록을 export 해서, 저쪽의 RSS 리더에 import 할 수 있다는 말이다.

tattertools 를 비롯해서, major 한 몇몇 리더들은 이 기능을 지원하는데, 그 놀라운, 그 대단한 구글 께서는 아직 이것을 지원하지 않는다.

구글을 통해 RSS 피드를 볼 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다. 구글 개인화 홈을 통해서 RSS 피드를 등록해서 보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 방법의 단점은, 한 피드에 대해서 하나의 섹션이 생성되어 공간을 차지하게 된다는 점이다. 물론, 장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각각의 피드의 출처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다는 장점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수많은 피드를 구독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상당한 애로사항이 꽃핀다. 두번째 방법은, 구글 데스크탑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장점으로는, 실시간 업데이트, 최소한의 공간으로 자신이 구독하고 있는 모든 피드에서 포스트를 가져와서 등록 시간 순서로 정렬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공간 이용에 대한 효율성이 높다는 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구글 데스크탑을 설치해야 된다는 점과,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인, OPML을 지원하지 않는다는점!!

구글 데스크탑의 경우, 단일 컴퓨터에 설치되는 것이기 떄문에 RSS 피드의 목록이 해당 컴퓨터에만 기록된다는 크나큰 단점이 있다. anywhere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단 한가지 단점으로 인해서 사용성이 백만배쯤 사라진다. 여기서, 그나마 이 단점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바로 RSS 피드 목록의 동기화를 지원하는 방법인데, 어처구니없게도, 구글 데스크탑은 OPML을 통한 RSS 피드 목록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다.

킁킁 -_-;;

좋다. 빨리 방학만 되라. 내가 플러그인으로 만들어주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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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린

2006/05/14 21:55 2006/05/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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